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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덧글 0 | 조회 416 | 2020-01-04 19:18:21
GMI의 아들  
GMI는 제 인생 최고의 학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학원에 상담을 왔을때, 학원 외벽을 별처럼 수놓은 주옥같은 멘트들을 보면서 느꼈던 척추의 찌릿함은 지금도 전기의자에 앉아있는듯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처음 이용재 선생님을 만나보고, 상담을 진행하면서 학생에 집착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학원을 위한 수업이 아닌 진정한 교육을 위한 수업을 하는 스승님임을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 후 졸업까지의 긴 여정은 차마 이 글에 담을수 없을 정도의 경험이였습니다. 선생님과 GMI는 제 인생에서 잊을수 없는 존재가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 ㅋㅋㅋㅋ선생님 학원 다니는동안 즐거웠고 좋은 추억 많이 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글은 내용은 진심입니다.. ㄲ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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